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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xcellence: Oikos University Professors Honored at 12th Korea Economic & Cultural Awards

1. Professors Park Heung-sik and Ahn Yong-beom were honored at the 12th Korea Economic & Cultural Awards, significantly enhancing Oikos University’s prestige.
2. This achievement reflects their lifelong dedication to humanitarian efforts, including educational support for the Third World and youth self-reliance programs.
3. Their leadership serves as a beacon for the Oikos community, demonstrating how academic expertise can be transformed into profound social contributions.

On December 16, 2025, the 12th Korea Economic & Cultural Awards were held at the at Center in Seoul. Among the 18 distinguished leaders recognized for their contributions to Korea’s growth, two prominent figures associated with the spirit of Oikos University stood out: Professor Park Heung-sik (Social Service) and Professor Ahn Yong-beom (Applied Music).

Professor Park, a PhD graduate and professor at Oikos University, was recognized for establishing online degree programs for students in developing nations and leading recovery programs based on arts and education. His work embodies the biblical command to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Matthew 22:39). Similarly, Professor Ahn has been a pioneer in nurturing K-POP talent while dedicating himself to educational mission work and youth empowerment.

These awards validate Oikos University’s mission to cultivate leaders who combine professional excellence with a heart for service. To the students of Oikos: these professors are a testament to the fact that your education is a powerful tool for global healing and justice. Let us celebrate this moment as we continue to shine as “the light of the world” (Matthew 5:14).


[한글기사]

시대를 비추는 등불: 오이코스대학교의 인본주의와 교육적 영성

1. 제12회 한국경제문화대상에서 오이코스대학교 박흥식 교수와 안용범 교수가 각각 사회봉사와 실용음악 부문을 수상하며 학교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2. 이번 수상은 단순한 개인의 영예를 넘어, 제3세계 교육 지원과 청년 자립 등 인류애를 실천해 온 오이코스인의 헌신이 일궈낸 결실입니다.
3.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두 교수의 행보는 ‘홍익인간’의 정신과 성경적 가치를 현대 사회에 구현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진정한 교육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교육의 사명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마태복음 5:14). 성경은 진정한 지식과 사랑을 가진 자들이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지난 2025년 12월 16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12회 한국경제문화대상’ 시상식은 바로 이러한 ‘빛의 사명’을 온 몸으로 실천해 온 인재들을 목도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 우리 오이코스대학교(Oikos University)의 정신을 공유하는 박흥식 교수와 안용범 교수가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본교가 지향하는 교육적 가치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공인을 받았음을 의미합니다.

국경을 넘는 헌신과 예술로 빚는 희망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박흥식 교수는 오이코스대학교의 박사학위를 바탕으로 아시아 스터디센터 학장을 역임하며, 교육의 혜택에서 소외된 제3세계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학위 과정을 확립하는 등 혁신적인 교육 복지를 실현해 왔습니다. 그의 활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예술과 교육을 결합한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상처 입은 영혼들을 치유하는 목회자적 심성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태복음 22:39)는 가르침을 학문적 토대 위에서 실천한 고결한 행보입니다.

실용음악 부문에서 수상한 안용범 교수 역시 백석예술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함과 동시에, 오이코스대학교와 깊은 유대 속에서 교육선교와 청년 자립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인물입니다. 버클리 음대 출신의 탁월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K-POP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문화적 소외 계층을 돌보는 그의 모습은 지성이 어떻게 공의로운 사랑으로 승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표상입니다.

오이코스대학교, 미래를 향한 선한 영향력의 진원지

최세진 한국경제문화연구원 회장은 수상자들을 향해 “미래를 비출 등불”이라 칭송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오이코스대학교가 추구해 온 ‘섬김과 나눔’의 교육 철학이 사회적 공공성을 강화하고 공동체 회복을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오이코스대학교의 학생들과 구성원 여러분, 우리는 단순히 학위를 따는 곳에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는 박흥식, 안용범 교수님처럼 자신의 전문성을 도구 삼아 세상을 치유하고,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며, 홍익인간의 정신을 실천하는 ‘참된 인간’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걷는 학문의 길은 곧 인류애를 실천하는 길임을 잊지 마십시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이코스대학교는 앞으로도 진리와 사랑의 등불을 높이 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 영향력의 진원지가 될 것입니다.

필자: 이창배 교수(오이코스대학 홍보팀장)

#오이코스대학교 #한국경제문화대상 #박흥식교수 #안용범교수 #교육선교
키워드: 오이코스대학교, 사회봉사, 실용음악, 제3세계교육, 인류애

[관련뉴스 출처]

(원문 자료 제공: 문화저널21 이정경 기자)
https://www.mhj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138
https://www.mhj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139
https://www.mhj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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